대림 제2주간 월요일

2011. 12. 5. 오전 6:38:07

7
글자
예수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말씀하셨다.
“사람아, 너는 죄를 용서받았다.”
(루카 5,20)

내 안에서 일하시는 주님을 들어 봅니다.
피로와 쇠약해 진 것들을 치유하시는 주님을!

"주님, 저는 주님을 의식하게 해 주심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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