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말씀하셨다.
“사람아, 너는 죄를 용서받았다.”
(루카 5,20)
내 안에서 일하시는 주님을 들어 봅니다.
피로와 쇠약해 진 것들을 치유하시는 주님을!
"주님, 저는 주님을 의식하게 해 주심을 감사합니다."
“사람아, 너는 죄를 용서받았다.”
(루카 5,20)
내 안에서 일하시는 주님을 들어 봅니다.
피로와 쇠약해 진 것들을 치유하시는 주님을!
"주님, 저는 주님을 의식하게 해 주심을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