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피리를 불어 주어도 너희는 춤추지 않고,
우리가 곡을 하여도 너희는 가슴을 치지 않았다.’
(마태 11,17)
하느님은 나를 통해서 당신의 모습을 보여주신다.
자연의 아름다움을!
인간의 사랑을!
"주님, 저의 존재의 의미를 알아듣게 하소서."
우리가 곡을 하여도 너희는 가슴을 치지 않았다.’
(마태 11,17)
하느님은 나를 통해서 당신의 모습을 보여주신다.
자연의 아름다움을!
인간의 사랑을!
"주님, 저의 존재의 의미를 알아듣게 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