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 제2주간 토요일

2011. 12. 10. 오전 6:37:01

8
글자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엘리야는 이미 왔지만,
사람들은 그를 알아보지 못하고 제멋대로 다루었다.
그처럼 사람의 아들도 그들에게 고난을 받을 것이다.”
(마태 17,12)

하느님이 주시는 선물을 알아 보는가?
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지는가?
하느님을 알아 뵈는가?

"주님, 저의 마음과 눈과 귀를 열어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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