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 제3주간 금요일

2011. 12. 16. 오전 6:5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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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러나 나에게는 요한의 증언보다 더 큰 증언이 있다.
아버지께서 나에게 완수하도록 맡기신 일들이다.
그래서 내가 하고 있는 일들이 나를 위하여 증언한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셨다는 것이다.”
(요한 5,36)

'나의 소명'은 하느님의 말씀이다.
그 말씀은 바로 증언이다.

"주님, 저의 소명을 잊고 살지 않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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