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나에게는 요한의 증언보다 더 큰 증언이 있다.
아버지께서 나에게 완수하도록 맡기신 일들이다.
그래서 내가 하고 있는 일들이 나를 위하여 증언한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셨다는 것이다.”
(요한 5,36)
'나의 소명'은 하느님의 말씀이다.
그 말씀은 바로 증언이다.
"주님, 저의 소명을 잊고 살지 않게 하소서."
아버지께서 나에게 완수하도록 맡기신 일들이다.
그래서 내가 하고 있는 일들이 나를 위하여 증언한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셨다는 것이다.”
(요한 5,36)
'나의 소명'은 하느님의 말씀이다.
그 말씀은 바로 증언이다.
"주님, 저의 소명을 잊고 살지 않게 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