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세의 율법에 따라 정결례를 거행할 날이 되자,
예수님의 부모는 아기를 예루살렘으로 데리고 올라가 주님께 바쳤다.
(루카 2,22)
하느님은 먼저 가정을 통해 당신을 알려주신다.
그래서 우리는 가정을 봉헌한다.
우리의 사랑이 하느님의 사랑이 되도록!
"주님, 제가 주님의 증인이 되는 법을 터득하게 하소서."
예수님의 부모는 아기를 예루살렘으로 데리고 올라가 주님께 바쳤다.
(루카 2,22)
하느님은 먼저 가정을 통해 당신을 알려주신다.
그래서 우리는 가정을 봉헌한다.
우리의 사랑이 하느님의 사랑이 되도록!
"주님, 제가 주님의 증인이 되는 법을 터득하게 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