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 제4주간 목요일

2011. 12. 22. 오전 6:38:29

7
글자
그때에 마리아가 말하였다.
“내 영혼이 주님을 찬송하고
 내 마음이 나의 구원자 하느님 안에서 기뻐 뛰니,
(루카 1,46-47)

하느님 안에 머무르기 위해,
숨결에 머무르니, 
하느님의 현존을 진동으로.

"주님, 온전히 주님의 현존으로 기쁨이 넘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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