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공현 전 수요일

2012. 1. 4. 오전 8:02:47

8
글자
그가 시몬을 예수님께 데려가자,
예수님께서 시몬을 눈여겨보며 이르셨다.
“너는 요한의 아들 시몬이구나. 앞으로 너는 케파라고 불릴 것이다.”
 (요한 1,42)

하느님을 바라보는 나!
나를 눈여겨 보는 하느님!

"주님, 주님의 눈길에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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