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가 시몬을 예수님께 데려가자,
예수님께서 시몬을 눈여겨보며 이르셨다.
“너는 요한의 아들 시몬이구나. 앞으로 너는 케파라고 불릴 것이다.”
(요한 1,42)
하느님을 바라보는 나!
나를 눈여겨 보는 하느님!
"주님, 주님의 눈길에 행복합니다."
예수님께서 시몬을 눈여겨보며 이르셨다.
“너는 요한의 아들 시몬이구나. 앞으로 너는 케파라고 불릴 것이다.”
(요한 1,42)
하느님을 바라보는 나!
나를 눈여겨 보는 하느님!
"주님, 주님의 눈길에 행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