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주간 화요일

2012. 1. 10. 오전 7:4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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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나자렛 사람 예수님, 당신께서 저희와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저희를 멸망시키러 오셨습니까? 저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
당신은 하느님의 거룩하신 분이십니다.
(마르 1,24)

내 자신이 불편해 지는 순간들이 떠오른다.
내 안의 '내'가 지르는 소리가 들린다.
나를 불편하게 하지 말아달라고!

"하느님, 제 안에 있는 악을 알아차리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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