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주간 토요일

2012. 1. 14. 오전 7:49:46

7
글자
그 뒤에 길을 지나가시다가 세관에 앉아 있는 알패오의 아들 레위를 보시고 말씀하셨다.
“나를 따라라.”
그러자 레위는 일어나 그분을 따랐다.
(마르 2,14)

내 안에서 일어나는 부름!
그 부름은 곧 말씀!
그 말씀은 곧 나의 존재의 의미!

"주님, 주님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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