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주간 금요일

2012. 1. 13. 오전 6:40:25

8
글자
예수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 병자에게 말씀하셨다.
“얘야, 너는 죄를 용서받았다.”
(마르 2,5)

하느님을 모른체 한 죄!
그로 인해 허약해지고, 어둡고, 고통, 더러움과 쇠약함!

"주님, 저의 죄를 용서하여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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