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분께서 많은 사람의 병을 고쳐 주셨으므로,
병고에 시달리는 이들은 누구나
그분에게 손을 대려고 밀려들었기 때문이다.
(마르 3,10)
내 안의 병들고 시끄러운 '나'가 주님께 손을 내밉니다.
병을 고쳐달라고, 그러나 주님을 듣지는 못하는 '나'
"주님, 주님께 禮를 지키는 법을 터득하게 하소서."
병고에 시달리는 이들은 누구나
그분에게 손을 대려고 밀려들었기 때문이다.
(마르 3,10)
내 안의 병들고 시끄러운 '나'가 주님께 손을 내밉니다.
병을 고쳐달라고, 그러나 주님을 듣지는 못하는 '나'
"주님, 주님께 禮를 지키는 법을 터득하게 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