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주간 목요일

2012. 1. 19. 오전 5:52:05

8
글자
그분께서 많은 사람의 병을 고쳐 주셨으므로,
병고에 시달리는 이들은 누구나
그분에게 손을 대려고 밀려들었기 때문이다.
(마르 3,10)

내 안의 병들고 시끄러운 '나'가 주님께 손을 내밉니다.
병을 고쳐달라고, 그러나 주님을 듣지는 못하는 '나'

"주님, 주님께 禮를 지키는 법을 터득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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