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주일

2012. 1. 22. 오전 7:00:21

7
글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나를 따라오너라.
내가 너희를 사람 낚는 어부가 되게 하겠다.”
(마르 1,17)

예수님의 부르심 - 나는 따르라.
지금 이 순간 주님을 따르고 있는 '나'를 봅니다.
혼자 가고 있는 것 같다.

"주님, 주님과 동행하는 법을 터득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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