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4주간 수요일

2012. 2. 1. 오전 7:28:30

8
글자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예언자는 어디에서나 존경받지만 고향과 친척과 집안에서만은 존경받지 못한다.”
(마르 6,4)

모든 사람 안에 현존하시는 주님을 봅니다.
나의 시각이나 관점으로는 볼 수 없습니다.
하느님이 열어 주신 눈 만이 볼 수 있습니다.

"주님, 저의 시각도 치유해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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