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왜 겁을 내느냐? 아직도 믿음이 없느냐?”
(마르 4,40)
세상사에 못 마땅해 하는 내 모습?
하느님의 현존 앞에 서 있는 내 모습?
"주님, 주남께 감사하는 순간을 잊지 않게 하소서."
“왜 겁을 내느냐? 아직도 믿음이 없느냐?”
(마르 4,40)
세상사에 못 마땅해 하는 내 모습?
하느님의 현존 앞에 서 있는 내 모습?
"주님, 주남께 감사하는 순간을 잊지 않게 하소서."

2012. 1. 28. 오전 8:3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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