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그분의 가르침에 몹시 놀랐다.
그분께서 율법 학자들과 달리 권위를 가지고 가르치셨기 때문이다.
(마르 1,22)
율법학자의 가르침과 예수님의 가르침.
율법과 하느님의 차이.
"주님, 주님의 현존을 놓치지 않게 하소서."
그분께서 율법 학자들과 달리 권위를 가지고 가르치셨기 때문이다.
(마르 1,22)
율법학자의 가르침과 예수님의 가르침.
율법과 하느님의 차이.
"주님, 주님의 현존을 놓치지 않게 하소서."

2012. 1. 29. 오전 9:39:56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