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4주일

2012. 1. 29. 오전 9:3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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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사람들은 그분의 가르침에 몹시 놀랐다.
그분께서 율법 학자들과 달리 권위를 가지고 가르치셨기 때문이다.
(마르 1,22)

율법학자의 가르침과 예수님의 가르침.
율법과 하느님의 차이.

"주님, 주님의 현존을 놓치지 않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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