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4주간 토요일

2012. 2. 5. 오후 6:12:24

5
글자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너희는 따로 외딴곳으로 가서 좀 쉬어라.”
하고 말씀하셨다.
(마르 6,31)

복음은 주님과 함께 하는 삶입니다.
주님과 함께 하는 삶은 말씀입니다.
말씀은 씨앗입니다.

"주님, 저의 삶이 복음의 씨앗이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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