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5주간 목요일

2012. 2. 9. 오전 6:4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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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 부인은 이교도로서 시리아 페니키아 출신이었는데,
자기 딸에게서 마귀를 쫓아내 주십사고 그분께 청하였다.
(마르 7,26)

이교도 사람들도 치유하시는 예수님!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을 멀리하려는 나를 봅니다.

"주님, 삼라만상에서 일하시는 주님을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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