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7주간 화요일

2012. 2. 21. 오전 6:40:34

9
글자
그분께서 “사람의 아들은 사람들의 손에 넘겨져 그들 손에 죽을 것이다.
그러나 그는 죽임을 당하였다가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날 것이다.”
하시면서, 제자들을 가르치고 계셨기 때문이다.
(마르 9,31)

예수님은 아버지의 영광에 언제나 함께하셨다.
이제 아버지의 침묵에도 함께 하신다.
침묵은 죽음이다.

"주님, 아버지 하느님의 침묵에 함께 하는 법을 터득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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