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6주간 금요일

2012. 2. 17. 오전 6:3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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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군중을 가까이 부르시고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누구든지 내 뒤를 따르려면
자신을 버리고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 한다.
(마르 8,34)

주님의 십자가의 신비여!
십자가는 포기도 좌절도 방해 받는 것도 아닌 것을!

"주님, 주님의  십자가가 하느님의 영광임을 잊지 않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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