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6주일

2012. 2. 12. 오전 6:44:57

9
글자
그때에 어떤 나병 환자가 예수님께 와서 도움을 청하였다.
그가 무릎을 꿇고 이렇게 말하였다.
“스승님께서는 하고자 하시면 저를 깨끗하게 하실 수 있습니다.”
(마르 1,40)

예수님께 기도하는 내 모습을 바라봅니다.
함께 하기 보다 혼자하는 모습이 몸에 배어 있는 모습을!

"주님, 제가 주님과 함께 하기 위해
기도해야 하는 것을 알게 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