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의 예식 다음 금요일

2012. 2. 24. 오전 7: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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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혼인 잔치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
그러나 그들이 신랑을 빼앗길 날이 올 것이다. 그러면 그들도 단식할 것이다.”
(마태 9,15)

주님의 현존을 향유하는 순간?
내 마음의 욕정에 놀아날 때?

"주님, 주님의 현존에 머루는 법을 터득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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