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소작인들은 아들을 보자,
‘저자가 상속자다. 자,
저자를 죽여 버리고 우리가 그의 상속 재산을 차지하자.’
(마태 21,38)
내 안에서 하느님 나라를 빼앗아가는 자는 누구인가?
외부의 유혹인가?
'나' 자신이다.
"주님, 저의 참모습인 주님을 모시는 법을 터득하게 하소서."
‘저자가 상속자다. 자,
저자를 죽여 버리고 우리가 그의 상속 재산을 차지하자.’
(마태 21,38)
내 안에서 하느님 나라를 빼앗아가는 자는 누구인가?
외부의 유혹인가?
'나' 자신이다.
"주님, 저의 참모습인 주님을 모시는 법을 터득하게 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