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1주간 수요일

2012. 2. 29. 오전 6:44:04

8
글자
요나가 니네베 사람들에게 표징이 된 것처럼,
사람의 아들도 이 세대 사람들에게 그러할 것이다.
(루카 11,30)

내가 주님과 함께 하는 표징은?
지금 이 순간에 아버지의 영광에 머무는 일.
버려지는 느낌들과 함께......

"주님, 주님을 찾아 만나는 곳은 십자가의 길임을 고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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