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1주간 월요일

2012. 2. 27. 오전 6:3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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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러면 임금이 대답할 것이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내 형제들인 이 가장 작은 이들 가운데 한 사람에게 해 준 것이
바로 나에게 해 준 것이다.’
(마태 25,40)

하느님을 섬기는 일 중에서 마지막은.
하느님이 내 몸을 통해서 자비를 베푸시는 것.

"주님, 제가 주님께서 몸이 되는 법을 터득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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