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다가 우리와 너희 사이에는 큰 구렁이 가로놓여 있어,
여기에서 너희 쪽으로 건너가려 해도 갈 수 없고
거기에서 우리 쪽으로 건너오려 해도 올 수 없다.’
(루카 16,26)
남기고 온 지나온 생각과 말과 행동의 발자취를 다시 담을 수는 없는가?
그러나
내 것이나 이웃의 것을 보상할 수 있는 길은 있겠지?
"주님, 그리스도의 수난이 보상이었음을 깨닫게 도와 주십시오."
여기에서 너희 쪽으로 건너가려 해도 갈 수 없고
거기에서 우리 쪽으로 건너오려 해도 올 수 없다.’
(루카 16,26)
남기고 온 지나온 생각과 말과 행동의 발자취를 다시 담을 수는 없는가?
그러나
내 것이나 이웃의 것을 보상할 수 있는 길은 있겠지?
"주님, 그리스도의 수난이 보상이었음을 깨닫게 도와 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