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2주간 목요일

2012. 3. 8. 오전 6:5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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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게다가 우리와 너희 사이에는 큰 구렁이 가로놓여 있어,
여기에서 너희 쪽으로 건너가려 해도 갈 수 없고
거기에서 우리 쪽으로 건너오려 해도 올 수 없다.’
(루카 16,26)

남기고 온 지나온 생각과 말과 행동의 발자취를 다시 담을 수는 없는가?
그러나
내 것이나 이웃의 것을 보상할 수 있는 길은 있겠지?

"주님, 그리스도의 수난이 보상이었음을 깨닫게 도와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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