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그분께서 성전이라고 하신 것은 당신 몸을 두고 하신 말씀이었다.
(요한 2,21)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당신 몸을 성전이라고 하셨습니다.
우리는 그분의 몸입니다.
성삼의 하느님은 우리 안에 계십니다.
"주님, 제 몸으로 주님을 모시는 신비를 알아차리게 하소서."
(요한 2,21)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당신 몸을 성전이라고 하셨습니다.
우리는 그분의 몸입니다.
성삼의 하느님은 우리 안에 계십니다.
"주님, 제 몸으로 주님을 모시는 신비를 알아차리게 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