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3주간 화요일

2012. 3. 13. 오전 8:34:20

9
글자
너희가 저마다 자기 형제를 마음으로부터 용서하지 않으면,
하늘의 내 아버지께서도 너희에게 그와 같이 하실 것이다.”
(마태 18,35)

형제를 용서하는 것은 나를 용서하는 것.
나를 용서하는 것은 부모와 하느님을 용서하는 것.

"주님, 모든 것이 하느님과 부모의 은덕임을 잊지 않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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