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3주간 목요일

2012. 3. 15. 오전 8:30:50

8
글자

다른 사람들은 예수님을 시험하느라고,
하늘에서 내려오는 표징을 그분께 요구하기도 하였다.
(루카 11,16)

믿지 않으려는 모습은 자신을 드러내려는 의도인가?
받아들이고 이해하지 못하는 것도.
자신의 존재 가치를 높이려는 것도.

"주님, 저의 존재의 가치는 주님을 통해서 임을 알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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