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4주간 목요일

2012. 3. 22. 오전 8:4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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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러나 나에게는 요한의 증언보다 더 큰 증언이 있다.
아버지께서 나에게 완수하도록 맡기신 일들이다.
그래서 내가 하고 있는 일들이 나를 위하여 증언한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셨다는 것이다.
(요한 5,36)

아버지 하느님의 일을 하시는 예수님!
예수님을 알면 하느님을 안다.

"주님, 제가 예수님을 사랑하는 법을 터득하게 하소서."

댓글 1

  • 2012년 3월 22일 오전 8:55

    주님이 주신 다양한 은총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