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4주일

2012. 3. 18. 오전 6:4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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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때에 예수님께서 니코데모에게 말씀하셨다.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들어 올린 것처럼, 사람의 아들도 들어 올려져야 한다.
 믿는 사람은 누구나 사람의 아들 안에서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려는 것이다.
(요한 3,14-15)

사람들 손에 십자가에 처형당하시는 하느님!
십자가의 길이 하느님의 영광!

"주님, 제가 십자가를 기쁘게 받아들이도록 도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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