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5주일

2012. 3. 25. 오전 6:38:01

10
글자
아버지, 아버지의 이름을 영광스럽게 하십시오.
그러자 하늘에서
“나는 이미 그것을 영광스럽게 하였고 또다시 영광스럽게 하겠다.”
는 소리가 들려왔다.
(요한 12,28)

아버지 하느님의 침묵은 아들 예수님의 십자가의 길!
예수님의 십자가는 하느님의 영광!

"주님, 저의 십자가가 부끄러운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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