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7주간 월요일

2012. 5. 21. 오전 6:42:29

8
글자
그러나 너희가 나를 혼자 버려두고 저마다 제 갈 곳으로 흩어질 때가 온다.
아니, 이미 왔다. 그러나
나는 혼자가 아니다. 아버지께서 나와 함께 계시다.
(요한 16,32)

하느님을 알면서도 떠나는 모습을 본다.
하느님과 나 사이에 있는 '나'!
이곳이 하느님의 사랑을 아는 곳!

"주님, 아버지와 함께 계시는 주님과 함께 하는 법을 트득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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