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8주간 수요일

2012. 5. 30. 오전 6:47:22

5
글자
사실 사람의 아들은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왔고,
또 많은 이들의 몸값으로 자기 목숨을 바치러 왔다.”
(,마르 10,45)

하느님은 사랑이십니다.
사랑은 삶의 활력입니다.
사랑은 목숨을 살립니다.

"주님, 하느님의 사랑을 터득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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