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이르시고 나서 그들에게 숨을 불어넣으며 말씀하셨다.
성령을 받아라.
(요한 20,22)
하느님의 숨결이 내 몸을 새롭게 만드심을 느끼며,
네 안에서 사랑이 새롭게 됨을 느끼며!
"주님, 주님의 불꽃이 저와 온누리를 새롭게 합니다."
성령을 받아라.
(요한 20,22)
하느님의 숨결이 내 몸을 새롭게 만드심을 느끼며,
네 안에서 사랑이 새롭게 됨을 느끼며!
"주님, 주님의 불꽃이 저와 온누리를 새롭게 합니다."

2012. 5. 27. 오전 6:32:45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