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보니파시오 주교 순교자 기념일

2012. 6. 5. 오전 9:5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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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이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황제의 것은 황제에게 돌려주고, 하느님의 것은 하느님께 돌려 드려라.”
그들은 예수님께 매우 감탄하였다.
(마르 12,17)

내 안에서 '나'와 '하느님'을 봅니다.
가끔 '나'와 '하느님'의 충돌을 봅니다.

"주님, 저의 참 자아인 주님을 알아차리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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