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9주간 월요일

2012. 6. 4. 오전 6:40:32

4
글자
그러나 소작인들은 ‘저자가 상속자다. 자, 저자를 죽여 버리자.
그러면 이 상속 재산이 우리 차지가 될 것이다.’ 하고 저희끼리 말하면서,
(마르 12,7)

하느님 나라를 바라봅니다.
나의 삶에서 하느님 나라를 봅니다.
하느님 나라에 내 나라를 세우고 있는 모습!

"주님, 주님의 나라를 알아차리게 도와 주십시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