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도바의 성 안토니오 사제 학자 기념일

2012. 6. 13. 오전 6:4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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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내가 율법이나 예언서들을 폐지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마라.
폐지하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

(마태 5,17)

율법은 골격이고, 하느님은 생명이십니다.
삶은 사랑이고, 하느님을 드러냅니다.

"주님, 기쁨이 무엇인지 알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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