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바르나바 사도 기념일

2012. 6. 11. 오전 6:4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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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집에 들어가면 그 집에 평화를 빈다고 인사하여라.
(마태 10,12)

사람들에게 평화를 빌어주는 내 모습을 바라봅니다.
아직도 속에는 못 마땅해 하는 것들이 보인다.

"주님, 주님의 평화의 법을 터득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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