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2012. 6. 10. 오전 6:37:19

6
글자
그들이 음식을 먹고 있을 때에 예수님께서 빵을 들고 찬미를 드리신 다음,
그것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말씀하셨다.
“받아라. 이는 내 몸이다.”
(마르 14,22)

그동안 많은 사람들을 통하여 내어주신 주님의 몸을 봅니다.
그것은 생명의 빵이고, 그들의 삶이었습니다.

"주님, 주님의 생명을 전하는 삶을 터득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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