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9주간 토요일

2012. 6. 9. 오전 6:43:11

7
글자
저들은 모두 풍족한 데에서 얼마씩 넣었지만,
저 과부는 궁핍한 가운데에서 가진 것을, 곧 생활비를 모두 다 넣었기 때문이다.
(마르 12,44)

양(量)과 질(質)의 차이는?
내가 가지고 있는 존재감은?
주님 앞에 서는 마음은?

"주님, 저의 전 존재를 다하여 주님을 섬기는 법을 터득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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