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4주간 월요일

2012. 7. 9. 오전 6:3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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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한 회당장이 와서 예수님께 엎드려 절하며,
“제 딸이 방금 죽었습니다.
그러나 가셔서 아이에게 손을 얹으시면 살아날 것입니다.”
하고 말하였다.
(마태 9,18)

하느님은  생명이시고 사랑이십니다.
살아 있다는 것은 생명과 사랑의 증거입니다.

"주님, 제 안에 생명과 사랑의 샘을 늘 느끼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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