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5주간 금요일

2012. 7. 20. 오전 6:43:13

5
글자
‘내가 바라는 것은 희생 제물이 아니라 자비다.’
하신 말씀이 무슨 뜻인지 너희가 알았더라면,
죄 없는 이들을 단죄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마태 12,7)

'희생'과 '자비'의 차이가 무엇일까?
희생은 내어주는 것.
자비는 받아들이는 것.

"주님, 제가 배우고 있는 십자가의 길에서 자비를 알게 하소서."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