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을 다른 사람들에게 알리지 말라고 엄중히 이르셨다.
(마태 12,16)
놀라운 일을 하시는 당신을 알리지 말라고 하신다.
하느님은 눈이나 귀나 감각으로 알게 되는 분이 아니고,
나의 깊은 곳에서 부터 알게 하시는 분!
"주님, 내안에서 울려오는 성령의 음성을 알아차리게 하소서."
(마태 12,16)
놀라운 일을 하시는 당신을 알리지 말라고 하신다.
하느님은 눈이나 귀나 감각으로 알게 되는 분이 아니고,
나의 깊은 곳에서 부터 알게 하시는 분!
"주님, 내안에서 울려오는 성령의 음성을 알아차리게 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