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5주간 수요일

2012. 7. 18. 오전 6:3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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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나의 아버지께서는 모든 것을 나에게 넘겨주셨다.
그래서 아버지 외에는 아무도 아들을 알지 못한다.
또 아들 외에는, 그리고 그가 아버지를 드러내 보여 주려는 사람 외에는
아무도 아버지를 알지 못한다.”
(마태 11,27)

안다는 것이 무엇인가?
자기 방식대로 알아듣고 안다고 한다. 그래서 갈등이 생긴다.
하느님은 하느님의 방식대로 알아야 함을!

"주님, 나의 무의식에 현존하시는
성령의 음성을 알아차리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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