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7주일

2012. 7. 29. 오전 6:3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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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예수님께서는 눈을 드시어 많은 군중이 당신께 오는 것을 보시고 필립보에게,
“저 사람들이 먹을 빵을 우리가 어디에서 살 수 있겠느냐?”
하고 물으셨다.
(요한 6,5)

우리에게 언제나 다가오는 질문은?
언제?  어디에서?  왜?  누구?  무엇을?
그 답은 언제나 '나'와  '감사기도' 임을.

"주님, 주님이 저를 통해서 영광을 드러내시는 것을 잊지 않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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