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알폰소 마리아 데 리구오리 주교 학자 기념일

2012. 8. 1. 오전 6:48:35

7
글자
하늘 나라는 밭에 숨겨진 보물과 같다.
그 보물을 발견한 사람은 그것을 다시 숨겨 두고서는 기뻐하며 돌아가서
가진 것을 다 팔아 그 밭을 산다.
(마태 13,44)

내가 바로 보물이 숨겨진 밭임을!
그 보물을 캐는 도구는 이성과 감성!
이성(생각)과 감성(느낌)이 한 방향으로 초점이 모이면 행복!

"주님, 사랑의 불꽃으로 저의 생각과 느낌을 정돈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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