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7주간 목요일

2012. 8. 2. 오전 6:52:45

8
글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그러므로 하늘 나라의 제자가 된 모든 율법 학자는
자기 곳간에서 새것도 꺼내고 옛것도 꺼내는 집주인과 같다.”
(마태 13,52)

내 곳간에서 내가 원하는 것을 꺼내고 있는 나를 본다.
하느님의 것도, 내 것도, 때로는 악마의 꼬임에도 빠지고.

"주님, 제 인생의 책임은 저에게 있음을 잊지 않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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