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요한 마리아 비안네 사제 기념일

2012. 8. 4. 오후 12: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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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러자 소녀는 자기 어머니가 부추기는 대로,
“세례자 요한의 머리를 쟁반에 담아 이리 가져다주십시오.”
하고 말하였다.
(마태 14,8)

내 안에 흐르는 의식의 흐름을 보다 보면,
온전히 내 생각과 나의 감정에서 나오는 것이 있는가 하면?
저절로 오는 기쁨이 되는 생각과 감정이 있는 것이 보인다.

"주님, 제 생각과 감정에서 자유롭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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