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8주간 화요일

2012. 8. 7. 오전 6:49:26

7
글자
예수님께서 곧 손을 내밀어 그를 붙잡으시고,
“이 믿음이 약한 자야, 왜 의심하였느냐?”
하고 말씀하셨다.
(마태 14,31)

악의 힘에 혼란해 하는 나를 본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머물지 못하는 나를 본다.

"주님, 온전히 주님의 사랑에 머물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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