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9주간 월요일

2012. 8. 13. 오전 6:46:51

6
글자
그들 손에 죽을 것이다. 그러나 사흗날에 되살아날 것이다.
그러자 그들은 몹시 슬퍼하였다.
(마태 17,23)

하느님과 동행하는 길에는 파스카가 있다.
나의 파스카를 진단해 보면,
사랑이 있으면 파스카는 사랑을 더 해주고,
사랑이 없으면, 파스카는 고통과 분노을 낳는다.

"주님, 파스카를 살아가도록 도와주세요."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